- 화면제공 : Gravity Industries <br /> <br />- 잉글랜드 서북부 컴브리아주 랭데일 (2022. 10. 5) <br /> <br />- 제트 슈트 비행 훈련 중인 두 사람 <br /> <br />- 영국 북부 항공구조대와 항공우주 회사 Gravity 소속 구급대원들 <br /> <br />- 폭우와 시속 48km 이상의 돌풍 속에서 진행 <br /> <br />- 첫 악천후 적응 훈련 <br /> <br />[제이미 웰시 / 영국 북부 항공구조대원 : 1년 정도 제트 슈트 프로그램에 참여했는데 정말 잘 진행되고 있습니다. 우리는 약 8, 9일간 훈련받았을 겁니다. 우리가 실제로 사상자가 발생할 수도 있는 컴브리아의 산 중턱에 도달했다는 건 정말 흥분되는 일입니다. 그리고 오늘은 비바람 부는 악천후 속에서 해냈다는 점에서 정말 중요한 날입니다.] <br /> <br />- 양팔과 배낭에 장착한 5개의 소형 제트 엔진의 힘으로 움직이는 제트 슈트 <br /> <br />- 신속한 현장 도착 요구되는 응급구조 분야에서 큰 역할 기대 <br /> <br />- 도보로 약 2시간 걸리는 산길 2km를 3분 40초 만에 도착 <br /> <br />- 시속 136km로 비행 가능하지만 이날은 안전 고려해 저속 비행 <br /> <br />- 헬기가 출동할 수 없는 날씨에도 활동 가능 확인한 게 큰 성과 <br /> <br />[리차드 브라우닝 / 항공우주회사 Gravity 창립자 : 우리가 제트 슈트 회사로서 실제로 배운 것은 구급대원의 대응은 오토바이 탄 구급대원처럼 초고속으로 중환자에게 다가가는 겁니다. 환자들을 병원에 데려가는 것이 아니라 출혈, 호흡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죠.] <br /> <br />- 미국 뉴욕항 (2022. 9. 29) <br /> <br />- 군사 분야에서도 주목하는 제트 슈트 <br /> <br />- 영국 항모 퀸 엘리자베스 주변에서 비행 시범 보이는 영국 해군과 Gravity 대표 <br /> <br />- 공간이동 제약 있는 선상에서 신속하고 자유로운 이동 가능한 게 큰 매력 <br /> <br />- 적군의 습격, 인질극 등 발생 시 활약 기대 <br /> <br />- 구성 : 방병삼 <br /> <br />#산악구조와_군사분야_진출한_제트_슈트 <br />#제트_슈트 <br />#제트_슈트_영역_확장 <br />#Jet_Suit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방병삼 (bangbs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4_202210201651549837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